유니와 차니의 한국이야기
아이들과 노는게 피곤하셨는지 방에 들어가서 누워계신다.
하연이도 피곤해하는것 같아서 옆에 눕혀놨더니, 자기 싫은가 보다.
일어날려고 하는데, 할아버지의 재미난 옛날 이야기가 시작된다.
얼마나 지났을까, 조용해서, 방문을 열어보니, 두분다 꿈나라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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