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추석 첫째날 - 산낙지

 

인천에 내려갔더니, 아버지가 산낙지를 사오셔서 조리해주신다.

 

아들은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하나 먹어보라고 할까봐서 얼른 자리를 피하는 모습이다.

 

 

엄마가 맛있다며 두아이에게 권해보니, 생소한 음식앞에서 무조건 도전해보는 둘째와 다르게 이상하게 생긴건 무조건 거부하는 두아이의 모습이 재미있다.

 

민식이의 모습이 재미있었을까? 온가족이 웃는 모습이 너무 좋다.

 

 

로지의 낙지 먹는 모습을 보시라~

 

 

뭔지도 모르고 그냥 냅죽 받아 먹는다.. 이시대 최고의 미식가.. 그이름은 김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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