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 차니의 한국이야기
하연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한복을 입고 오라는 주문을 받았다.
아직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한복이 없는걸 어떻게 하지?
집사람이 어디가서 빌려왔다. 고풍적인게 의외로 잘 어울린다.
하연이의 모습으로 기념샷하나 날릴려고 했더니, 아들이 금방 날라와서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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