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 차니의 두번째 이야기
유니와 차니의 한국이야기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멋진 책상을 사고 책상위에서, 공부하는 하연이
오빠책상을 사러갔다가 덩달아 하연이도 책상을 얻었다. 자기방에 자기만의 책상이 생겼다. 많이 좋아라 한다. 깨끗한 책상에 자신의 공부거리를 올려놓고 열공모두다.
로지의 한글쓰기.. 언제쯤이면, 의미를 이해하면서 쓸까나..
하여간 하연이의 공부하는 모습만 보면, 아주 아주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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