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한복을 입고 오라는 주문을 받았다.
아직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한복이 없는걸 어떻게 하지?
집사람이 어디가서 빌려왔다. 고풍적인게 의외로 잘 어울린다.
하연이의 모습으로 기념샷하나 날릴려고 했더니, 아들이 금방 날라와서 자리를 잡는다.
하연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한복을 입고 오라는 주문을 받았다.
아직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한복이 없는걸 어떻게 하지?
집사람이 어디가서 빌려왔다. 고풍적인게 의외로 잘 어울린다.
하연이의 모습으로 기념샷하나 날릴려고 했더니, 아들이 금방 날라와서 자리를 잡는다.
교수님과 맛있는데를 가자고 한다.
차간사와 정간사와 함께 용산아이파크몰에 있는 베트남식당으로 갔다.
용산아이파크몰 식당가에 위치한 후아인이라는 베트남식당이다.
배트남음식은 쌀국수로 유명하다. 호치민에서 먹었던 쌀국수가 생각난다. 두그릇이나 시켜먹었는데...
그리고, 호주에사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달인인 월남쌈~
그 월남쌈을 시켰다.
교묘하게 얼굴을 가린 차간사, 실제로는 날씬한데 사진에서 통통해보이는 정간사를 앞에두고, 메뉴를 기다리고 있다. 교수님은 아직 안오셨다.
색다른 느낌으로 월남쌈을 먹고왔다.
로지의 한글쓰기.. 언제쯤이면, 의미를 이해하면서 쓸까나..
하여간 하연이의 공부하는 모습만 보면, 아주 아주 진지하다.